학교이사

도봉구 중학교이전 교내공사 전 물품 이동했어요

MC

양종호

PM

임재진

등록일

2026. 08. 13

조회수

76

학교이전


지난 7월 서울 도봉구의 한 중학교에서 교내공사를 앞두고 학교이전을 진행했습니다.


교실과 체육관 등 공사 전 이동이 필요한 집기와 물품을 교내 보관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적재한 물품은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분진이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로 꼼꼼하게 덮었고,

이동 동선과 적재 공간에는 PP판과 텐텐지를 깔아 바닥을 안전하게 보양했습니다.



공사가 끝난 뒤에는 보관해 둔 물품을 다시 교실과 각 공간으로 옮기는 2차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작업개요

항목

내용

지역

서울 도봉구

작업 내용

교내공사 전 학교이전

주요 작업

교실 및 헬스장 물품 이동, 비닐보양, PP판 텐텐지 바닥보양

MC

양종호

PM

임재진


 

교실 - 집기를 옮겨 공간을 비웠습니다

교내 공사 이전


방학 중 벽체나 바닥 등 교내공사를 진행할 때는 공사 구역의 집기와 물품을 미리 다른 공간으로 옮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실마다 이동할 물품과 해체가 필요한 설치물을 미리 확인해 두면 작업 당일 빠뜨림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교실은 책상과 의자, 사무집기를 옮기고 블라인드와 벽걸이 선풍기는 해체한 뒤 함께 이동했습니다.


가능한 물품은 모두 옮겨 공간을 비우는 것이 좋지만 붙박이 TV나 게시판처럼 이동이 어려운 물품은

공사 중 발생하는 분진이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로 꼼꼼하게 보양합니다. 



 

체육관 - 입구 로비를 적재 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학교이사


학교 공사로 교내 물품을 옮길 때는 체육관이나 강당처럼 넓은 공간을 임시 보관 장소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체육관도 비워야 했기 때문에 헬스장에 물품을 입구 로비로 옮겨 적재했습니다. 



학교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면 빈 교실이나 강당을 활용하거나,

물량이 많을 경우 운동장이나 주차장에 임시 보관 공간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학교 안에서 보관하기 어려운 물량은 컨테이너나 외부 창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 - 보관 물품은 비닐로 보양했습니다

도서관이전


도서관은 공사 기간 동안 교내 물품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활용했습니다.

물품을 적재하기 전 바닥에 PP판을 깔아 보양한 뒤, 집기와 물품을 순서대로 적재했습니다. 



도서관은 서가 사이와 책 틈에 분진이 들어가면 공사 후 다시 청소하고 정리하는 데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적재한 물품과 서가, 가구에 비닐을 충분히 씌우고 틈이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덮어 보양했습니다.



 




일사천리시스템은 그린스마트스쿨, 리모델링, 바닥공사, 석면제거 등으로 교내 물품 이동이 필요한 학교이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사 전 물품 이동과 임시 적재, 비닐보양, 바닥보양부터 공사가 끝난 뒤 재배치까지 학교 일정에 맞춰 진행합니다.



공사, 리모델링으로 학교이사가 필요한 일정이 있다면 일사천리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