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사

학교 도서관이사 공사 전 책 1만 권 옮겼습니다

MC

양종호

PM

임재진

등록일

2026. 08. 10

조회수

84

학교 도서관이사 현장


지난 달 서울 강북구의 학교 도서관에서 약 1만 권의 장서를 옮겼습니다. 

방학기간 중 예정된 도서관 공사를 앞두고 책을 임시 보관 장소로 이동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개학 전 다시 기존 서가로 옮겨 배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약 1만권의 책을 구역별로 나눠 바구니에 담고, 이동 동선과 보관 공간을 PP판과 텐텐지로 바닥을 보양했습니다.
포장을 마친 책은 운반대차를 이용해 같은 층에 마련된 임시 보관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작업개요

항목

내용

지역

서울 강북구

규모

약 10,000권

작업 내용

도서 포장, 동일 층 내 이동 및 적재, 바닥 보양

담당 MC

양종호


 

서가별로 나눠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1만 권 장서이전

책은 기존에 꽂혀 있던 서가 번호, 구역별로 분류해 나눠 바구니에 담았습니다.

각 바구니에는 물품 스티커를 부착해 기존 위치 정보를 적었습니다.

약 1만 권의 책을 한꺼번에 옮기는 현장인 만큼 어느 서가에서 나온 책인지 구분할 수 있도록 표시한 뒤 순서대로 포장했습니다.



도서 바구니포장

이렇게 구분해 둔 정보는 공사가 끝난 뒤 책을 다시 옮길 때 활용합니다.
바구니에 적힌 위치를 확인하면서 기존 서가에 맞춰 배가할 수 있어 서로 다른 구역의 책이 섞이지 않도록 작업할 수 있습니다.


바구니에 담은 뒤에는 이동하기 편하도록 한곳에 모아두고, 순차적으로 운반대차에 실어 이동했습니다.

 

PP판과 텐텐지로 안전하게 보양했습니다

PP판 바닥 보양
텐텐지 바닥 보양

도서가 담긴 바구니와 운반대차가 여러 차례 오가면서 긁힘과 오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동 동선과 보관 장소에는 PP판과 텐텐지로 꼼꼼하게 보양했습니다.


 

임시 보관 장소로 책을 옮겼습니다
임시 보관 공간 적재

포장을 마친 바구니는 운반대차에 실어 같은 층에 마련된 임시 보관 공간으로 옮겼습니다. 

옮긴 책은 정해진 공간에 차례대로 적재했으며, 이번 작업은 서가나 집기 없이
도서만 진행했습니다.  공사 기간 동안 임시 보관한 뒤 개학 전에 기존 서가로 다시 옮겨 배가합니다.


 

공사가 끝나면 개학 전 기존 서가로 다시 옮깁니다

공사 전 장서이전

도서관 공사가 완료되면 보관 중인 책을 다시 이동해 기존 서가에 배가하는 원상복구 작업이 이어집니다.


학교 도서관 공사는 방학 중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 현장 역시 공사 일정에 맞춰 장서를 옮겼고,
개학 전 도서관을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원복 작업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학교이전과 집기 폐기도 함께 진행 가능합니다

서가별 장서 분류

도서관이사 외에도 행정실, 교무실, 교실 등 학교 내부 공간의 이전 작업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책상과 의자, 수납장, 서가 등 계속 사용할 집기는 옮기고,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집기는 폐기 작업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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