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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장이사] 검단 제조업체 생산설비이전 스케치

MC정석영 PM고종곤

관리자조회수 : 12020-02-20 오후 3:44:11


 

안녕하십니까! 공장이전 전문업체 일사천리시스템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프로젝트는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제조업체의 공장 생산설비 및 부속장비 일체를 해체하여 

이전설치(전기포함)하는 대규모 작업이었습니다.장비 단자함의 전기 설비도 해체하여 함께 이전했습니다.

 

지금부터 자세한 공장이사 현장을 함께 보시죠!

 

 

 

 

 

 

 


 

대규모 공장이사 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대규모 공장이전 경험이 있는 전문업체를 선정해야 합니다

생산설비를 해체 설치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 경험을 가진 전문가와 전담팀이 운영되어야 합니다.

 

사전준비기간을 충분하게 잡아, 생산일정에 차질 없이 이전되어야 하며

각 장비 특수성을 감안한 이동 방법과 해체 설치 방법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확정된 일정에 맞춰 장비해체 - 이동 - 설치 - 시운전 등

단계별 작업을 수행하여야 생산설비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전대상 물량은 총 500톤으로 600평 규모의 공장 3개동 생산설비와

부속장비류, 원료창고, 사무실, 실험실 등을 검단산업단지에 위치한 신 공장으로 이전했습니다

 

작업기간은 약 50일로 10일씩 세부준비와 장비설비 해체를 진행하고,

30일간 신 공장으로 장비와 생산설비, 부속물품 등을 이전했습니다

 

공장설비를 해체하기 전 가동을 멈춘 후 전기선 해체 및 라인을 분리했습니다.











건식 분무장비, 시료 혼합기 등 부피가 큰 장비는 그라인더를 사용해 분리합니다.

 

장비별 부속 지지대 , 계단 부속설비는 절단하여 장비설치 시 순서대로 조립해야 하므로 종류별로 나눠 포장했습니다.











2층에 있는 공장설비는 천장 크레인(호이스트)으로 내렸습니다.

 

설비를 슬링벨트(중량벨트)로 묶은 후 호이스트 후크에 연결해서 하차했습니다.

고중량물인 설비를 일반 벨트나 끈으로 묶으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추락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공장 내 지상에서는 설비를 쇠사슬을 연결하고 지게차 발에 묶은 후 안전하게 옮겼습니다.

 

설비 무게에 맞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7톤 지게차와 중량물을 옮길 수 있는 16톤 지게차를 사용했습니다.










공장생산설비 운반 시 주의할 점은 없나요?




신공장 배치에 따라서, 현재 공장의 장비별 해체 순서가 역순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기타 부속설비 특히 단자함과 장비의 전기 연결은 사전에 고객사 담당자 계획에 따라서

진행되며 10년 이상의 많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 집단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공장에 설치된 펜스는 개수를 파악하여 케이블타이로 묶었고요.

소형설비와 자재들은 비닐랩으로 포장했습니다

 

충격에 민감한 제품은 에어캡으로 개별포장을 한 후 비닐랩으로 함께 묶어 파레트에 올려 옮겼습니다.

하나씩 옮기면 작업속도가 늦어지지만 떨어질 위험도 높기 때문에 묶어서 옮겨야 안전하답니다.

 

 

 

 

 

 

 

 

 


 

차량에 상차한 설비는 밴딩끈으로 단단하게 고정했으며

 

부피가 큰 특수화물은 저상추레라(노브이)차량으로 안전하게 옮겼습니다.











신규 공장에서 설비를 다시 설치하기 전 바닥판(장비 거치대)를 설치했습니다.

 

거치대를 꼼꼼히 설치해야 장비가 추락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반입지 공장 내에서 지게차로 다시 장비를 옮겼습니다.

이전된 장비와 설비는 신 공장 2개동 안쪽부터 배치도면에 맞게 설치했습니다.

 

안쪽에 배치해야 하는 장비부터 옮겨서 설치해야 필요한 작업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동동선이 꼬이지 않습니다.











그라인더로 절삭한 부분을 다시 원래 자리에 용접했습니다.

 

설비 설치 시 필요한 추가 작업(용접, 하부지지대 추가 등)을 진행합니다.


 

 








장비 설치 후 부속설비(장비 거치대, 계단, 거치대 하부 등)에 방화도장을 진행하고 검수를 받았습니다.


화재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페인팅인데요.

공장이전 후에는 이 작업을 해주어야 미래에 혹시 있을지도 모를 화재로부터 공장을 지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테일이 일반업체와 전문업체의 차이점이죠.










생산설비외에도 공장 내 사무집기, 공용문서, 원자재 등의 이전도 함께 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객사 담당자님과 함께 생산설비의 시운전을 통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지

확인한 후 이번 프로젝트를 종료했습니다.

 

부평, 성남, 동탄, 서운, 검단, 인천 등 산업단지 공장이사나 생산설비이전을 준비 중이시라면

공장이전 전문업체 일사천리시스템으로 편하게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이사컨설팅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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